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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 ‘들뜸 없이’ 완벽한 메이크업 비결, 기초가 답이다!
작성자 JW COSMETICS (ip:)
  • 작성일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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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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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된 폭염에 여성들의 피부가 비상이다. 평소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의 소유자라고 해도, 최근 계속된 더위와 습한 날씨로 인해 공들여 한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쉽게 무너져 내리기 일쑤.

급한 대로 미스트나 메이크업 픽서로 ‘나름’의 대책을 강구해 봐도 그것은 임시방편일 뿐, 시간이 지날수록 각질만 더 부각되는 역효과를 감출 수 없다. 특히 중요한 미팅이나 PT를 앞둔 날이면 날마다 들뜬 메이크업을 가라앉히느라 곤욕 아닌 곤욕을 치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여름철이나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마다 ‘피부 들뜸’을 호소하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피부의 밸런스가 깨지기 쉬운 요즘이야말로 긴급 처방보다는 ‘꾸준한 기초 케어 관리’에 돌입해야 할 때다.
그렇다면 ‘완벽한 메이크업을 위한 홈케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완벽한 메이크업, 평소 관리 잘해야

매일 아침 메이크업을 할 때마다 피부가 들뜬다면 그 원인은 십중팔구 정돈 안 된 ‘각질’에 있다. 이럴 때는 입자가 고운 각질제거용 크림으로 마사지하듯 얼굴의 각질을 정돈해주고, 이후 토너와 수분 크림 등으로 충분히 보습을 보충해줘야 한다.

자극을 최소화한 각질 제거 및 진정 마스크팩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2 in 1’ 제품은 이럴 때 좋은 해결책이 된다. JWC ‘리바이브 클리어링 2스텝 마스크팩’은 메이크업 전 각질제거에 효과적이다. ’면봉‘이 동봉돼 있어 제품의 효능을 극대화시켰으며 AHA, 숯 추출물, 티트리 등의 성분이 각종 피부염을 집중 케어해주는 것은 물론 메이크업 제품의 밀착력을 높여준다.

더불어 최근 20~30대 여성들의 데일리 스킨케어로 떠오른 ‘1일1팩’도 완벽한 메이크업을 위한 비결 중 하나다. 그러나 자극적인 제품으로 ‘각질’을 너무 자주 제거하다 보면 오히려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피지량이 급증하거나 피부 타입이 바뀔 우려가 있다.

JWC '리바이브 화이트닝 글로우 마스크팩‘은 고효능 기능성 성분을 강화해 피부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탁월하다. 또한 진주파우더, 갈락토미세스, 펩타이드, 아데노신, AHA, 숯 추출물, 티트리 등의 성분이 메이크업 전 피부에 윤기를 부여해 들뜸 없는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메이크업 못지않게 중요한 ‘에프터 케어’


‘들뜸 없이’ 완벽한 메이크업 비결, 기초가 답이다!

국내 뷰티 마켓에서 블루오션 아이템으로 급부상하며,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마스크팩은 시중에 출시된 그 종류만 해도 이미 수십 개에 달한다. 캐릭터팩, 하이드로겔팩, 부분 집중 마스크팩에 이어 최근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고기능 성분 플라코스메틱팩에 이르기까지 제품의 퀄리티 또한 천차만별이다.

그중에서도 메이크업 전 활용할 수 있는 진주펄 마스크팩이나 각질제거 어플리케이터 동봉 마스크팩은 이미 마니아들 사이에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간편하게 붙이기만 해도 색조 제품의 밀착력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진주펄’ 성분이 가

미돼 별다른 기초 제품 없이도 바로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JWC ‘리바이브 화이트닝 글로우 마스크팩’의 경우에는 피부에 즉각적인 생기와 물광효과를 더할 수 있다.  


(사진제공: JWC) (사진제공: JWC)

좀 더 효과적인 홈케어로 피부를 집중 관리하고 싶다면, 마스크팩 이후 에프터케어까지 눈여겨볼 것. 보통 많은 이들이 팩을 하고 난 뒤 별다른 요령 없이 피부를 방치하고 있다. 하지만 팩을 하고 난 뒤 에프터 케어에 소홀하면 오히려 수분을 빼앗아 건조함을 유발시킬 수 있다.

이럴 땐 팩을 떼어낸 뒤 남은 에센스를 톡톡 두드려 흡수시키고 재생 크림 등을 다시 한 번 덧발라 보호막을 형성시켜주는 것이 좋다. JWC ‘Staus Bouncy Tone Cream’은 상피세포 성장인자인 EGF와 천연보습인자인 히알루론산의 함유로 충분한 재생 및 수분공급 효과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피부 속 세포의 재생을 촉진시켜 노화를 방지, 피부에 탄력에 효과적이다.

/패션 조선 에디터 이형준 (fashion@chosun.com), 사진: 이현무 기자 (styl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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